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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인 택배형제 폭행 사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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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뢰계 작성일21-01-07 17:18 조회11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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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마스크 왜 안썼냐"며 택배기사 폭행

가해자는 아마추어 복싱선수..등록금 벌러 나온 택배 형제 폭행


지난 달 28일부터 '마스크'로 시비

택배차 발로 차고 허위 민원 제기까지

택배기사 형은 생계 때문에 치료 후 바로 택배일 시작


주민들 "상처 털어내고, 예전처럼 우리 아파트 택배 맡아달라"

가해자 엄벌 촉구 탄원서 60여장 택배 형제측에 전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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